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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에서 아이디어로

두 자매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떠올렸습니다. 오랜 시간 집안에 전해져 내려온 믿음에는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 있지 않을까. 매일 사용하는 소금과 그것을 담는 항아리. 이 단순한 조합이 집안의 기운을 정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면, 지금의 삶에도 자연스럽게 놓일 수 있지 않을까. 그 생각에서 더 담다 플러스는 시작되었습니다.

더 담다 플러스의 태도

우리는 ‘액운을 없앤다’거나 ‘복을 보장한다’고 말하지 않습니다. 다만 정성을 담아 만든 그릇 하나가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, 그 안에 담긴 의미가 마음을 다르게 만든다고 믿습니다. 소금항아리는 단순한 보관 용기가 아니라, 집안의 기운을 정리하고 좋은 흐름이 머물 자리를 만드는 생활 오브제입니다.

전통을 오늘의 언어로

더 담다 플러스의 그릇은 전통 도자기의 형태와 의미를 바탕으로, 오늘의 공간과 일상에 어울리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. 눈에 띄지 않게, 하지만 늘 그 자리에 있는 것. 그 자체로 집안에 정성을 더하는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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